한마디 할려고 가입했습니다.


저는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국민 중 하나입니다만.

그런데 지금 진보라고 하는 인간들의 하는 행태를 보면 참 답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세월호로 그 많은 억울한 희생 이거뿐 아니라 백남기님과 메르스 등의 목숨값으로

정말 어렵게 이루어진 혁명인데. 이후 그 진보라고하는 집단들이 하는 행패가

지금 현재 생명을 소중하게 안여기고 또 다른 생명을 경시할려고 하고

종교와 대립을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과거처럼 또 망할때가 될거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이번에 창원에서 된건 저쪽에서 죽은 생명을 가지고

장난질을 했기 때문에  막판 역전이 된거라고 봅니다.

난 이런 결과를 보면서 결론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라는 의미같은데.

 

이걸 보고 진보와 문통이 좀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미 늦은 상황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문통이 4월 11일에 저 종교에게 저쪽으로 줄을 쓰게 이미 손을 써났으니까요

 

4월 11일의 나오는 결정의 따라서

이제 본격적으로 영적 전쟁이 시작될겁니다.

확실한건 우리쪽보다 저쪽에 명분이 더 강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향후 저쪽에선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거기 때문.

 

이 대표님이 추미애 대표님같이 성공하길 바라는 국민인 저로서는

참 안타깝게도 시기를 잘못 만나서 힘들거 같다는 저만의 쓸때없는 예상이 듭니다.

더구나 이 대표님 혼자서 겸손해봐야.

현재 더민주의 심장이라고 할수있는 손의원은

지금 모습이 과거 박근혜와 똑같은 오만한 짓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요.

이런 상태에서 과연 내년에 이 대표님 하나 희생하다고 이길거 같지가 않습니다.

혹 문통같이 김종인같은 인물을 영입하고

그에게 모든 전권을 넘겨주는 열량도 안되는거 같고요

물론 내가 틀리길 바라고 틀려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한반도 평화 장착이 되는거니까요.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게 힘든 상황이 된거같다는 절망감이 듭니다.

지난 우리나라 돌아가는 상황들을 지켜본 결과

어째든 인간 생명을 경시하면 그 쪽이 결국 망했거든요. 

막을수없다면 그냥 나둬야 된다는게 내 판단입니다.

 

아무튼 내가 틀리게 기적이 일어나게 만들길 이 대표님에게 바랄뿐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지지하는 당의 대표니까요.

그런데 이 지지도 지금 생명을 지켜야 된다는 생각에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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