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과 유은혜 장관은 산상고와 같은 우수한 자사고 재지정에 동의해 주십시오.....


 

 자율형 사립고에 대한 재지정 문제로 교육계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국에 자사고는 그 수가 소수인데다가 서울의 하나고 전주의 산상고등 일부 자사고를 제외하고는 일명 공부잘하는 학생이 몰리는 학교가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전주 산상고는 수학의 베스트셀러인 수학정석의 저자 홍성대 선생이 인재 양성을 위해 세운 학교로 처음에 평준화 고교로 출발해 2000년대 수업의 난이도를 최상으로 하여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일명 영재학교로 출발하였습니다. 즉 비슷한 형태인 과학고등학교와 같은 스타일의 학교라 할 수 있습니다.

 

IMF 이전에 이공계 학생에 대한 사회적 대우가 좋았던 시절 일반고 우수학생과 과학고 학생들이 의대를 갈 수 있어도 가지 않고 공대에 진학해서 연구업무와 대기업에 입사하던 시절

과학고 같은 학교는 다양한 이공계 인재를 배출해 왔는데 IMF 이후 외국 투기자본의 강제 구조조정에 의한 기업의 신규 사원 선발이 소규모로 바뀌고 정부의 공공부문에서의 이공계 인력 지원이

이런 특수인재들에 집중지원이 축소되자 미래에 불안을 느낀 일반고는 물론 과학고와 상산고의 학생들이 의대에 적성이 적어도 최소 연봉이 1억을 육박하는 의대에 몰리면서 의대 쏠림 현상이 

심해졌습니다. 즉 하루종일 환자에 치여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도 안정적인 의사를 선호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번 일본의 반도체 사태에서 보듯 우리의 공업은 이공계 

지원홀대로 인해 일본을 따라잡다가 일본에 점점 더 뒤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전국 자사고 재지정 점수가 70점이고 서울의 하나고조차 70점인데 전북의 산상고만 80점을 부과한 것에 대한 불평이 일고 있고 더군다나 79점을 넘은 산상고가 단 극소점의 점수로 탈락한 것에 대해

부당한 감사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이 산상고 학생 중 재학생 상당수가 의대에 진학하고 재수생을 포함하면 한해 300명이 넘는 학생이 의대에 진학하고 있다고 의대를 보내기 위한 학교라고 비판하는데 이들 학생이 일반고에 

간다고 해도 이들학생은 의대에 갈 학생들이고 이들이 일반고 학생들의 수업난이도가 낮아 손해볼것을 생각해 영재들만 모여 더 어려운 수업을 하는 건 학생들의 자유이고 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권리인데 이들이 일반고에 가지 않아 일반고 학생들이 공부못하는 학생들만 모여서 학교가 황폐해 진다는 이유를 내세우는 것은 참으로 획일적인 사고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일반고 학생들이 공부를 잘 하려면 머리가 안돼면 그만큼 더 노력을 하고 학교 교사의 수준이 낮으면 교사가 더 연구하고 실력없는 교사는 빨리 조치를 취하고 각 고등학교에서 국립이든 사립이든 노력을

해야지 산상고 학생들을 여러 고등학교에 보내자라는 논리는 자신들이 부족함과 노력은 하지 않고 산상고 학생들이 일반고에서 수업분위기를 끌어올리라고 희생하라는 어이없는 정책이며 결국 상산고등 자사고 

학생들이 일반고 문제학생들에게 휘둘려서 결국 여학생이나 만나고 공부에 소홀이 하는 학생이 될 수 있다는 의견들이 제기된다는 것을 김승환 교육감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전국 학생들이 몰리는 산상고에서 전북대 의대에 진학한 학생들이 의사면허를 소지하고 전공의를 전북대가 아닌 서울의 대형병원에 가기 때문에 산상고를 폐지해야 한다고 하는데 전국의 의대생들이 인턴

레지던트를 서울의 대형병원에서 하고 싶어 하는 건 전북대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주대학과 같이 응급의학과에 지원을 많이 해서 하루 24시간 전문적인 수술을 할 수 있는 지원을 해주면 전북대는 물론 다른 의대생들이

모두 서울로만 가려고 하겠습니까? 정부의 각 의과대학 응급실이 우수한 전문의로 24시간  운영되도록 응급의사들에 대한 지원을 해준다면 전공의가 이탈하는 것도 많이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힘든 전공 과목일수록 서울의 유명병원도 전공의 지원이 적고 서울이 아니더라도 진료가 쉬운 과는 굳이 서울로 가지 않고도 전공의들이 몰리는 현실을 보면 굳이 산상고 학생들이 외지에서 와서

전북대병원에서 전공의를 하지 않고 서울로 가는 것이 전북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원래 어느 전국 대학병원이나 마찬가지인데 산상고 학생들이 전북을 떠난다고 산상고를 없애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고

김승환교육감의 저의를 알 수 없는 주장이 되고 있습니다. 차라리 산상고를 졸업하고 전북대 의대를 진학한 학생은 전북대의대에서 전공의를 해야 한다고 산상고 입학 기준을 만드는 게 더 설득력 있지 않나요?

또한 학생들중 의대를 꿈꾸는 학생은 의사가 되어 생명을 지키고 환자를 보호하며 남학생은 여성의 수치심을 고려해서 산부인과는 가지 않고 여학생이 가도록 하고 산부인과 의사가 되면 절대 생명을 경시하는 파렴치한 낙태는 절대 하지 않고 하였을 시 의사면허 반납과 법적 처벌을 받겠다고 입학시 의무 서약을 하게 하는 등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제도 정착을 하는 것도 좋은 자사고의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며 교육부는 이를 자사고 운영 필수 지침으로 바로 실시하면 하면 국민의 호응을 받을 것입니다. 또한 전국의 의대진학시에도 이 정책을 바로 시행함으로써 국민의 신뢰와 칭찬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전북 뿐만 아니라 전국의 초,중학생들이 서울 하나고나 산상고 과학고 등에 진학하기 위해 어린시절부터 여학생들과 사귀지 않고 선정적인 걸그룹 행사공연,뮤직비디오 영상과 음란물에 시간을 보내지 않고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고

논리력을 기르며 노력함으로써 당사자인 학생들과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아지고 많은 초 중학생들이 어린 시절 여학생과 사귀며 탈선하는 것을 방지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었는데 근거없고 미비한 효과가 있다는 일반고 황폐화를

막기위한 자사고 학생의 일반고 이동은 결국 소수의 자사고 꿈나무들의 미래를 망치고 수많은 자사고 진학을 희망하는 초,중학생들의 학력저하와 남녀탈선과 인터넷 선정성 영상 중독 등으로 시간을 보내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를 깨닳아야 할 것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 중 잠을 자거나 몰래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고 열심히 공부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는 건 IMF때 대우 등 수많은 기업이 외국자본에 의해 파산되고 그 이후 기업들의 소규모 신입사원 채용과 쉬운 해고, 단순 제조업의 개발도상국과의 가격경쟁력에 의한 위축으로

인한 신입사원 선발 감소 그리고 출산율 저하로 인한 산업 생태계 변화와 정부의 신입사원 채용시 기업이 대학에 등급을 매겨 우수 인재를 뽑지 못하게 하고 학력위주 선발을 자제하라고 권고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며 물론 지금도 기업이 지원자의 학력을 중요하게 보기는 하지만 20여년간의 많은 변화로 

인한 소위 중,고교 6년간의 공부가 평생 직장을 좌우한다는 과거 시스템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함으로 인한 학생들의 좌절과 수업동기부여가 미진해짐으로써 발생된 예견된 문제였다는 겁니다.

 

대학 서열화가 많은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기업이 공부잘하는 학생들을 뽑아가는게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하는 잘못된 것이라는 정부와 사회의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한 초 중 고교의 수업의 나태화와 공부에 절박성이 결여된 남녀공학하에서 남학생의 여학생과의 성탈선은 점점 가속화 될 것이라는 우려는 대학 서열화가

무조건 잘못된 것인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을 우리 사회는 고민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고 황폐화를 막기위해선 위 IMF이후에 나타난 사회의 변화들이 해결될 때 자연스럽게 개선점이 어느정도나마 생기지 않을 까라고 일컬어 지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에 대한 시기와 질투 그리고 이들의 사회적 지위확보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과 불만을 계속 중대시 하는 경우 인간의 기본적 성향과 관련된 중고교 교육의 IMF이전의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가서 여가도 즐기고 좋은곳에 취직해서 결혼하는 전형적인 활기있는 사회 모습은 다시 만들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90년대 고등학교만 나와도 경찰이 되고 공무원이 되고 은행직원이 되던 시절에서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초등학교 교사가 되는 교대에 갈 수 있고 치열한 시험에 합격해야 경찰과 공무원이 될 수 있고 명문대를 나와도 공기업과 은행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 지금의 시대는 과거 명문대만 나와도 대기업에 쉽게 들어가던 시대에 대한

국민들의 동경과 추억을 회상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에는 개발도상국의 성장과 외국자본을 빌리고 빛이 있어도 회사를 성장시켜오고 많은 사람을 채용한 우리기업들의 우수성에도 IMF라는 체제에 의해 많은 기업이 강제 파산하고 구조조정 되고 쉽게 사람을 해고하고 강제로 만들어진 사회체제와 많은 업종의 동일화와 포화상태로 인한 폐업 그리고 남녀의 성문란으로 인한 결혼하지 않고 동거하며 낙태하는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 전반의 문제점에 기인하다고 할 때

우리가 다시 안정적이고 활기찬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공평한 경쟁과 기회의 균등과 과정의 균등이후에도 결과로서 형성된 우리사회의 양극화를 인정하고 남이 잘되고 잘사는 것을 시기하고 무조건 평등하자는 허황된 평등주의와 게으르고 생산성 없으면서도 사회탓만 하는 사람들이 정신을 차릴때 그리고 남녀공학과 인터넷 음란물,선정적 영상,그리고 남녀 동거와 파렴치한 낙태로

인한 저출산 등 사회 전반의 도덕적 타락이 다시 제 위치로 돌아갈 때에 비로소 조금씩 활기찬 사회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사회의 많은 목소리를 깊이 현 정부와 정치권 교육계 국민들은 깨닳아야 할 것입니다.

 

유은혜 장관은 산상고와 다른 자사고등 경쟁력있는 학교들의 자사고 재지정을 허락하고 다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며 5년후에 다시 재지정 여부를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지적해야 할 사항은 산상고와 다른 자사고의 남녀학생이 같은 건물에 있는 것을 지적하고 남녀가 각각 다른 남고 여고 건물에서 공부하도록 더 욱 자사고의 경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전국의 남녀공학 중학교 고등학교의 성문제를 인정하고 남녀공학 폐지를 선언하고 즉각 남녀 각각 학교로 복귀를 해야 할 것입니다.

 

자사고 탓만 하지 말고 교육부가 먼저 해야 할 일부터 하십시오. 일반고 교사의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교사평가를 제대로 하십시오.

 

김승환 교육감과 전국의 교육감들은 얼마 남지 않은 남중,여중을 남녀공학으로 바꾸려는 정신나간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남녀 학교 그대로 유지하고 즉각 남녀공학을 폐지하기 바랍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잠을 자고 휴대폰으로 걸그룹 영상을 보는 건 교육부와 교육청 그리고 학교 교사들의 제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교육과 관련된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전교조는 왜 합법화가 되지 않고 국민의 지지를 못 받는지를 반성하고 중,고교 남녀공학 폐지와 초등학교 고학년의 남녀교제부터 막으십시오.

 

자사고 폐지가 대통령 공약이라고 그대로 시행해야 합니까? 대통령 공약도 잘못된건 하지 말아야 하지요. 문재인 정부와 교육부는 정말 자사고 폐지에 신중을 기하고 남녀공학을 폐지하고 청소년 탈선에 중대한 조치를 빨리 취해야 합니다.

 

교육부는 정말 지혜로운 판단으로 정책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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