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수사좀 해주세요


세종시에 이주자 택지 및 생활대책용지를 매매하는 과정에서 동생인 이기철은 조합원을  모집하여 시행하는 조합장으로 있으면서 친누나인

이기숙외 여러명에게 명함을 찍어주고 모집하는 과정에서 현재 사기로(경찰, 검찰 기소의견) 드러난 것만 해도 수십억원이나 되는데 어찌된 일인지 경찰조사 하는데 만도 1년 넘게 수사를 하였고 검찰로 송치하였는데도 몇 개월이 지났으며 재판도 3번이나 연기되어 고소인외 피해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사기를 치고도 반성은커녕 초범이고 여자인 점 얼마전 진단 받았다는 증거로 인해 정상참작되어 1년 반 정도의 실형이면 된다고 하며 현재도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수없이 경찰과 검찰에 탄원도 내보고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경찰로 이관하였다는 것입니다.

현재 이일로 인하여 피해자들은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있고 가정은 파탄에 이르고 정신과 약은 물론 심리치료까지 받고 있습니다.

 

항간의 소문은 검찰에게 5천만원 경찰에게 2천만원을 주면 피고소인에게 유리하도록 수사와 재판을 연기해 준다고 합니다. 현재 병합된 사건만 7건이고 나머지 고소한분이 5명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판을 통하여 피해자들을 처음으로 만나 대화한 얘기는 경찰서와 검찰의 무관심과 적반하장식 수사였다는 것입니다. 고소인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함에도 어찌된 일인지 피고소인의 편의만을 제공하였다. 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원님!

부디 고소인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이기철, 이기숙 남매의 사기친 자금을 기획수사 추적하시어 가정이 바로서고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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