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관람료


의정 활동에 전념하시느라  바쁘신줄 압니다  최근 몇년새 건강이 많이 약해지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저번에  강연 하시는것 뵈니까 가을즘에는   국정감사에 새해 예산 준비에 바쁘셔서  30년간  설악산 단풍구경을 한번  못 가셨다는데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등산객들에게  일부 사찰들이 받는 문화재관람료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대표님 께서도 잘아시는 내용일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은 전국민이 등산객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산을 좋아들 하시지요  그런데  일부 사찰들에서 등산로 입구에서받는 문화재 관람료에 대해서  답답함을 느끼지않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저번 노무현대통령님 시절에 국립공원 입장료를 폐지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 매표소 자리를  사찰에서  고용한 직원들이  마치 국립공원 관리직원인 것처럼  유니폼을 맞춰입고  요금징수하는 것을  보면  참 가관입니다   지리산 어딘가는  도로가 절 을 통과한다는 이유로  옛날  헌병들이 버스검문하듯이  입장료를  받고있습니다  이문제가 어제 오늘일이  아닐겁니다   내 땅앞 지나가니 통행세를내라   이얘깁니다  입장료를  사찰입구에서  받는다면  간단히 해결될 일 아니겠습니까   불교계  파워가 강하고 신도수 가 많으니   선출직 의원들에 명줄인  표심이 걸려있는게 사실이지요  그렇다고  해야할 일을 하지않을수 있겠습니까     적폐청산      명분도 확실하지 않습니까   해결해버리면   현 정권   지지율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봅니다   이해찬 대표님 해결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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