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부끄럽게 하는 행동 삼가하세요!!!


국회의원은 특권층이 아닌 국민의 일꾼입니다.

일꾼이 하라는 일은 하지 않고 기본도 못갖춘 행동으로 되려 국민을 부끄럽게 하네요

국민이 뽑아준 일꾼일뿐 당대표님 대단하신분 아닙니다.

당대표라는분이  어떻게 어제같은 그런 무식한 상식밖 행동을 하시나요?  부끄러움은 아십니까?

국민의 힘을 우습게 보지 마십시요. 국회의원 자리에 앉힌것도 국민이고 그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는것도 국민입니다.

깜도 안된단 말이 새삼 느껴지네요.

제발 부끄러움을 좀 아십시요.

이해찬. 정동영 이정미

당대표란분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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