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18년 8월3일 조선일보 6면을 보라


지금 국민은 경제 살릴 당대표 원한다 고 오늘 조선일보 6면에 김진표씨가 분명히 말했는데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과연 이시대가 원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해찬이는 경제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일할 의지도 없고 오직 감투와 권력에 욕심만 낼뿐이다 세종시 장군면의 고속도로에 대해  대교리 송문리주민이 설명회를 무산시켜 가며 반대를 하는 이유를 아는가?

기재부 공무원들이 대교리의 축사를 혈값[평당 25-30만원]으로 매입하여 고급전원주택지로 개발하여 평당 250-300만원에 팔고 95%는 자기네들 집을 지을려고한다  그런데 여기에 도로가 생기면 소음 공해가 생겨 각존 암과 괴질병이 생기고 땅값도 하략하니깐 국토부 도로공사에 압력을 행사하여 자기네 땅에서 비껴가게하고 노선을 변경하였다 압려을 넣었다는  말이 거짓이라면 그들이 고소 고발할것인데도 지금까지 아무 조치를 하지않는것을 보면 이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2004년도 원래 계획은 공무원들이  땅투기도 없었고 대교리 송문리주민들이 100% 동의를 했다

그런데 고급공무원들이 사는 동네라고 비껴가고 빽없고 돈없고 청렴하게 사는 농민들만 사는곳이라 무참하게 깃발고  인격까지 무시당해야 하는가?여기에 대해 세종시장 시의회도 1마디 말도없고 변명도 없다 그래서 주민들이 시장실을 찾아가서야 검토해보겠다는 말뿐이고 지금까지 아무 말도없다

이런걸 해결하고 처리해야할 해찬이는 이것에 대해 아무 말도 없고 오직 감투와 권력에만 욕심을 낼뿐이니 지역주민으로써

화가 난다 여기뿐만 아니다 전동면 금남면 오송읍주민들도 설명회를 무산시키고있는데도 이개쌔끼는 이문제에 대해선 옆동네 불난것 처럼 구경만 하고 있을뿐이니 화가 나고 욕이 나온다

이런글을 쓰다고 나를 욕하지말고 논밭사이기둥이 서고 과수원이 반으로 갈라지고 목장 양계장은 소음 먼지로 죽어가고

사람들도 암과 괴질병으로 죽어갈것인데 어느  누가 가만히 있을것인가?

이대로 당대표에만눈독을 들이고 지역일에는 아무 신경도 안쓰는  놈을 가만히 두고보고만 있을란 말인가?

당대표를  선거를 지금 당장 그만두고 지역문제부터 해결하라 


댓글 (2)

2018.08.03 17:18

조선일보가 더불어민주당 잘되라고 김진표를 밀까요??

새누리당 x맨인 김진표는 절대로 당대표가 되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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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7:55

조선일보는 신문이 아니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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