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 사실인가요?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807013475A&category=AA006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여의도오피스텔을 공무원출장시 관사로 쓸수있게 임대한다는 내용인데 국회분원 유치등을 통해 공무원출장을 줄여나가도 모자랄판에 오히려 서울출장공무원들 숙소를 제공하겠다니 참으로 기가막히네요

세종시 출범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공무원 서울출퇴근버스 지원이며 숙소까지 국민세금으로 지원해야하는지 국가행정업무는 이젠 세종시에서 이루어 질 때도 된것같은데 일부 정부정책은 이렇게 엇박자를 내고 있으니 답답한 마음입니다

중앙공무원들이 세종시에 정착하고 잦은 출장없이 업무에만 집중할수 있게 좀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세종시를 위해 힘써주시는 이해찬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1)

이해찬광장

2018.07.03 14:59

안녕하세요. 의원실 온라인 담당자입니다.

기사에 나온 공무원관사용 여의도 오피스텔은 자산관리공사가 건물을 짓고 공무원이 비용을 내고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청와대, 국회 등 서울로 출장오는 공무원들의 숙박문제 때문에 오래 전부터 수요가 많았습니다. 현재까지는 민간 숙소를 예약해서 이용했었는데 이제는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 오피스텔을 짓는다고 출장이 더 잦아지는 것은 아니고요, 오히려 출장비(숙박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국회 분원 설치와는 무관한 일이니 걱정 마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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