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면지역을 이렇게 방치할것인가?


 

이번 6.13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세종특별자치시도 이춘희후보가 높은 득표로 당선이 되어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

다만, 세종시 내에서도 개발지역과 미개발지역이 확연히 갈렸다.

신문기사에도 났지만

아름동 등 개발지역은 77.0% 등 높은 득표율을 획득한 반면,

전동면 51.7%, 소정면 53.9%, 전의면 55.9% 순으로 나타났다.

낙후된 지역은 불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한 만큼

시민들이 모두 잘 살 수 있는 세종시의 균형발전을 기대해 본다.

또 힘있는 이해찬의원님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댓글 (0)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