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사박물관 관련


아시겠지만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타당성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보이는데, 아직도 도시계획 지도상에는 박물관단지에

자연사박물관 부지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해찬 의원님의 공약사항은 아닐지라도

박물관단지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자연사박물관 건립은 꼭 필요한 사업이며

많은 주민들이 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 재추진을 행복청에서는 문체부에 미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진행상황을 한번 챙겨봐 주세요.

야당 시절에는 아쉽게 사업타당성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행복도시 육성을 국정과제로 내세운 현정부에서는 통과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이해찬광장

2018.05.31 16:40

안녕하세요. 아침하늘 님. 이해찬 의원실 온라인 담당자입니다.

국립자연사박물관은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예전 예비타당성조사가 잘 안나와 중단되었지만 계속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해찬 의원도 행복청, 세종시와 함께 자연사박물관 유치를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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