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어린이 도서관은 공염불이었나요?


세종시 어린이 도서관 공약은 헛공약이었나요?

왜 진척이 없을까요?

이해찬 위원님,

국립세종도서관 주말에 한번 가보십시오

시장통도 그런 시장통이 없습니다.

아직도 어린이들은 공부를 하고 싶지만 장소와 책이 마땅치 않습니다.

특히 영어 원서는 너무나도 부족하지요

 

어린이 도서관 및 어린이 영어도서관 건립의 조속한 추진을 기대합니다.

!!!


댓글 (1)

이해찬광장

2018.05.21 15:38

안녕하십니까, 의원실 온라인 담당자입니다.

이해찬 의원이 16년 공약으로 제시했던 어린이전문도서관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원래 서울에 있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이전을 추진했으나 중간에 사정변경이 생겨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대신 고운동에 설립 중인 시립도서관 내 어린이전용공간 마련, 국립세종도서관 별관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소 계획이 지연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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