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화합하듯, 서창역과 조치원역도 화합할때입니다.


성공적인 정상회담이

 

남북평화로 가는 특급열차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울러서

 

모든 공공시설의 유출과

 

노령인구 심화로

 

죽어가고 있는

 

조치원 지역의 재기를 위해서

 

충청 산업문화 철도의 조기 착공과 함꼐

 

난개발로 더 늦기 전에

 

자동차 학원 논밭 등이 혼재해있는 공터인 서창사거리 쪽으로

 

서창역과 조치원역을 통합 이전하여

 

3면 교차 선상 역사로 만들어야 할때 라고 사료됩니다.

 

 

기존 조치원 역사는

 

조차장화하면서

 

계룡-청주공항 전철구간의 한 정거장역사로 운영한다면

 

주변의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정도 큰일 이해찬 의원님이 아니면 감히 부탁하지도 못할일입니다.

 

부디 제대로 된 큰거 한방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세종시도 남북이 좋게 화합해서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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