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세종시당 단배식 - 인수위에 세종시 반대론자 임명에 우려



인수위에 세종시 반대론자 임명 우려
 
1월10일 민주통합당 세종시당 단배식
 

민주통합당 세종시당은 10일 세종시당 회의실에서 이해찬 국회의원, 이춘희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김선무 세종시의회 부의장, 고준일, 박영송, 임태수 시의원과  고문 및 주요 당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배식을 개최했다.
 
   단배식에서 이해찬 국회의원은 “국민들의 여망이였던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해 국민들게 죄송하다며 다시 한번 성찰과 반성속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자고 말했다. 특히, 세종시민들이 기대했던 세종시 특별법 개정안이 새누리당의 반대로 무산된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새로 임시 국회가 열리면 세종시 특별법 개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춘희 위원장은 “2012년은 두차례 선거를 치른 열전이었다면, 2013년은 냉철한 가슴으로 내년 민주당의 조직을 강화하고 지방선거를 준비하며 내실을 다지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라고 밝혔다.
 
   단배식에 참석한 민주통합당 세종시당 당원들은 2012년, 정권교체라는 국민의 여망을 이루지 못해 무거운 역사적 책임을 짊어지게 되었다며, 각고의 성찰과 혁신으로 2013년을 시작해야 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세종시의 정상추진과 미래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을 결의했다.

   또한, 민주통합당 세종시당은 단배식에서 박근혜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인선과정에 대한 우려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주통합당 세종시당은 극우 보수 인사로서  세종시 정상추진에 대한 막말을 퍼부었던 윤창중씨를 대변인으로 임명한 것과 세종시에 대한 반대론자인 김용준 인수위원장과, “수도 분할 결정이 실행에 옮겨진다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고 말한바 있는 박효종 서울대 교수를 정무위 간사로 발탁한 것은 박근혜 당선인의 세종시 정상건설 의지에 의심이 가는 처사로, 박근혜 당선인은 충청인과 세종시민이 납득 할 수 있는 답변을 내놓을 것을 촉구했다.

2013.1.10.
민주통합당 세종특별자치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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