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행정수도 세종시 건설에 매진해야


이제 행정수도 세종시 건설에 매진해야
이원재 신임행복청장 임명에 대한 논평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전 신임행복청장에 이원재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을 임명하였다. 새로운 정부의 균형발전 의지를 반영한 새로운 인사이기를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은 이원재 신임행복청장의 임명을 축하하며, 이명박·박근혜정부에서 늦어지고 후퇴한 세종시 건설을 정상화 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는 시민들과 당원들의 염원을 모아 환영의 뜻을 표한다.

 

세종시는 행정수도의 완성이라는 목표와 함께 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따라 8조5천억의 예산이 투입되어 건설되어야 했다. 그러나 지난 10여년간 수정안파동, 예산지원 축소 등으로 계획에 차질을 빚어온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때에 주택토지정책에 정통한 관료로 굵직한 주택정책들을 담당해온 주택정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선이 굵으면서도 치밀한 일처리로 유명한 인사인 이원재청장을 임명한 것은 세종시 건설을 정상화하라는 의지의 표현으로 읽힐 수 있다.

 

이제 신임 이원재행복청장은 세종시민과 국민들의 열망을 받들어 세종시 정상건설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 특히 자치사무와 관련하여 행복도시법에서 드러난 세종시청과의 갈등, 중앙공원 문제 등에 대해 세종시 완성과 세종시민의 복리증진이라는 관점에서 원만하게 해결하기 바란다.

 

그리고 그동안 행복청장으로 직무를 수행한 이충재 전)청장에게도 수고했다는 인사를 보낸다.

 

 

2017년 7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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