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검찰수준이 이 정도인가? 검사의 이름, 다 밝히겠...

우리나라 검찰수준이 이 정도인가? 검사의 이름, 다 밝히겠다! [모두발언] 2012.7.11 최고위원회의 야당에 대한 정치공작,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어제 제가 자세히 말씀드렸다. 검찰에 다시 한번 촉구한다. 야당에 대한 정치공작을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 검찰의 여러가지 수사행태는 이제 국민들로부터 크게 지탄을 받고 ...

"여러분이 살아갈 사회가 여러분이 만들어갈 사회입니다"

"여러분이 살아갈 사회가 여러분이 만들어갈 사회입니다" [축사] 2012.7.12 대학생정책자문단 발족식 여러분들이 살아갈 사회가 여러분들이 만들어갈 사회 여러분 반갑다. 여러분의 발랄한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편안하고 기운이 난다. 올해는 총선이 있어서 여기 나오신 분들이 총선관문을 통과하고 나오신 분들이 많이 오...

"재벌감세 철회 없이 반값등록금 없다! 박근혜의 경제민주화...

재벌감세 철회 없이 반값등록금 없다! 박근혜의 경제민주화는 빛좋은 개살구 [모두발언] 2012.7.13 확대간부회의 의원특권 포기한다던 새누리당의 19대국회 첫 작품, 정두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이제 국회가 시작돼서 인사청문회가 이뤄지고 있고, 각 상임위가 부분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런 즈음에 그제 국회에서는 ...

"제가 못해본 것,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여당대표입니다"

"제가 못해본 것,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여당대표입니다" [특강] 2012.7.13 '2012 대선승리를 위한' 광주광역시당 핵심당직자 워크샵 5.16은 혁명 아닌 군사쿠데타, 박정희 대통령 살아있으면 내란음모죄로 처벌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매우 중요한 해이다. 총선을 치렀고, 12월에 대선이 있다. 2012년이 앞으로 우리...

정석정치 2회 "MB심판이 핵심, 결국 박원순 이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2134 "MB심판이 핵심, 결국 박원순 이긴다" [이해찬의 정석정치 2회 | 2011.10.17] "흔들리고 있는 40대 마음 잡는 것이 관건" (오연호) 안녕하십니까, 오마이뉴스 독자여러분, 오마이티비 시청자여러분. 이해찬 전 총리를 모시고 현실정치를 제대로 공부...

정석정치 1회-② "손학규, 지금 사퇴는 도리가 아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5823 "손학규, 지금 사퇴는 도리가 아니다" [이해찬의 정석정치 1회-② | 2011.10.4] '박원순 vs 나경원' 투표율 55%가 승부처 오연호 : 짧은 시간동안 박원순 변호사가 단일후보가 됐는데 그 한 달간 지켜보면서 '이 사람은 앞으로 정치적 자...

"악질 언론인의 공영방송 장악횡포, 민주당이 허용하지 않겠...

"악질 언론인의 공영방송 장악횡포, 민주당이 허용하지 않겠다" [모두발언] 2012.6.14 민주통합당 언론정상화특위 전체회의 공영방송 MBC를 사적 횡포방송으로 악용하는 김재철 사장 언론사 여러 곳에서 파업하고 있다. 그러나 KBS는 정상화에 들어갔고, 다른 곳은 복귀를 하거나 준비하고 있는데 오직 MBC만 오히려 악화되...

"25년 전 6월정신으로 제3기 민주정부 수립하자"

"25년 전 6월정신으로 제3기 민주정부 수립하자" [인사말] 2012.6.10 6월항쟁 25주년 기념대회 87년체제 25년, 미완의 6월항쟁 87년 이 자리에서 우리는 정말 감격의 순간을 보았다. 서울광장을 가득 채운 10만이 넘는 젊은 사람들이 87년항쟁을 마무리지었다. 이한열 열사를 잃은 슬픔을 독재를 타도한 것으로 갚았다. &ls...

정석정치 1회-① "손학규, 지금 사퇴는 도리가 아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35823 "손학규, 지금 사퇴는 도리가 아니다" [이해찬의 정석정치 1회-① | 2011.10.4] '박원순 vs 나경원' 투표율 55%가 승부처 오연호 : 안녕하십니까? 오마이뉴스 독자여러분, 오마이티비(TV) 시청자여러분 오연호입니다.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