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12.11. 천안지역 지지유세, 종합버스터미널 맞은편>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해찬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천안시민은 지난 총선에서 천안에서 우리 양승조 의원님과 박완주 의원님을 당선시켜 주셨습니다.대단히 고맙습니다.
 
우리 양승조 의원은 이곳에서 3번째 당선되셔서 정말로 의정활동을 아주 잘 하고 계십니다.
박완주 의원도 이번에 여러분들이 뽑아주셔서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이 되셨습니다.
이 두 분이 천안을 잘 이끌어 가시고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먼저 말씀을 드리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천안시민여러분!
12월 19일 여러분의 선택이 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과연 여러분들이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이 나라의 앞날이 결정이 됩니다.
어제 TV토론 보셨습니까? 박근혜 후보가 뭐라고 했습니까? 6억이나 되는 돈을 전두환이 주었는데 살기가 막막해서 그냥 받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그 많은 돈을 전두환이 준다고 받아 쓸 수가 있습니까? 대통령 딸을 20년이나 한 사람이 살기가 막막하다고 전두환이 주는 돈을 그냥 받아 쓴단 말입니까 받아 썼으면 이제 국민들에게 사과를 해야지요.
지난번 TV토론 때도 사과를 안하고 어제 토론에도 사과를 안 합니다.
 
전두환에게 받은 6억, 국민께 사과해야 합니다

그 6억이 얼마나 많은 돈인지 여러분 상상해보셨습니까? 당시에 은마아파트 30채 값입니다. 요새 은마 아파트가 한 채에 10억씩 하니까 요즘 돈으로 하면은 300억이나 되는 돈입니다. 당시에 근로자들이 한달에 6만원 월급을 받았습니다. 요즘에 근로자들이 한달에 200만원의 월급을 받습니다. 만명 근로자 만명의 한달 월급입니다. 요즘 돈으로 쳐도 200억이 넘는 돈입니다. 이렇게 거대한 돈을 전두환에게 받아 써놓고도 국민들에게 사과한마디 안하는 이런 사람이 어떻게 이 나라에 대통령이 되고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단 말입니다.
 
어떻게 줄푸세가 경제민주화입니까?
 
또 어제 박근혜 후보는 줄푸세하고 경제민주화는 같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2007년도에 박근혜 후보가 줄푸세를 주장했습니다. 세금은 줄이고 규제는 푼다는데, 세금을 누구 세금을 줄여줬습니까? 대기업들 세금만 줄여줬습니다. 무려 일년에 18조원이나 줄여줬습니다. 이렇게 세금을 많이 줄이는 바람에 충청도에 와야 할 정부예산이 40%나 줄어들었습니다. 국가세금 중에서 40%가 지방으로 와야 하는데 재벌들 세금을 줄여주니까 충청도에 올 돈이 40%나 줄어든 것입니다. 그렇게 해놓고 재벌들 세금 줄여주고 규제 풀어서 환경 망치고 이렇게 해놓고 이것이 경제민주화라고 주장하는 그런 사람이 어떻게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왜 우리가 이번 선거에서 경제민주화를 이야기합니까? 대기업들은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어서 은행에 쌓아놓고 있는데 지방경제는 거덜이나고 서민경제는 거덜이 나고 중산층이 몰락하고 자영업이 몰락하고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기 때문에 경제민주화를 하자는 것 아닙니까? 박근혜 후보는 오히려 세금을 줄여서 재벌들을 살찌게 하는 것이 경제민주화라고 주장하는 그런 천박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지도자가 될 수 있단 말입니까?
 
4대강에 쏟아부은 22조, 좋은 일자리 100만개 만들겠습니다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는 다섯 개의 공약을 약속했습니다. 처음 공약이 일자리 만들기입니다. 바로 이 거리에 있는 많은 우리 젊은이들이 사회에 나와서 일자리를 가져야 합니다. 직장이 있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22조원이나 되는 돈을 4대강에 다 쏟아 넣는 바람에 일자리를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22조원이면 10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돈입니다. 그 많은 돈을 4대강에 쏟아 넣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그런 4대강에 돈을 쏟아 부을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전념하겠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약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사회에 나와서 바로 일자리 갖고 활기차게 자기 자신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그리하여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을 잘 기를 수 있는 그런 일자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두 번째는 보편적 복지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젊은이들이 아이를 키우기 어렵고 교육을 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결혼을 늦게 하고 아이를 잘 안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사람이 없으면 안 되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자원이 없기 때문에 사람이 없으면 경제가 발전하지 못하는 나라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기르는 것입니다. 문재인 후보는 어린이집 초중등학교 교육 이것을 책임지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바로 국가가 책임지고 아이를 기르고 교육시키는 일을 책임지겠습니다.
 
세 번째, 문재인 후보는 경제민주화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제 재벌들만 발전하고 돈버는게 아니고 전통시장, 재래시장 이런 경제가 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지방경제가 돌아가야 소비가 늘고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서울에만 돈이 몰리는게 아니고 이 충청도 천안에 돈이 올 수 있는 그런 국가균형발전을 이룩해야합니다.
 
검찰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정치개혁을 약속했습니다. 요즘에 검찰들 하는것을 여러분들 보셨지요? 검찰이 여성피해자를 수사관실에서 성희롱하는 나라 이런 나라에 어떻게 공직기관이 바로 설 수가 있단 말입니까? 검사가 돈을 10억이나 받아먹고 감옥에 가는 나라 이런 나라는 절대로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정치개혁을 해서 검찰들이 이렇게 무소불위로 돈을 받아먹고 유린하는 것을 뿌리뽑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남북경제에 협력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요즘 북한에는 노동력과 많은 자원이 있습니다. 우리 남쪽에는 자본과 기술이 있습니다. 북한의 노동력과 자원을 우리 남쪽에 기술과 자본이 함께하면 한반도는 그야말로 평화적인 경제 협력체가 될 수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시작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발전을 시킨 남북관계를 이제 실질적으로 경제 공동체로 발전을 시킬 수가 있습니다. 
 
진실한 사람 문재인, 저 이해찬이 보증합니다
 
저는 문재인 후보하고 40년을 함께해온 친구이자 동지입니다. 제가 문재인 후보한테 대통령을 출마하라고 권고 했습니다. 국민의정부, 참여정부가 못다한 일을 당신이 대통령이 되어서 잘 만들어서 이 나라를 반듯하게 만들어야 된다고 제가 권유를 했습니다. 저는 문재인 후보를 잘 압니다.  80년대 민주화 운동할 때부터 함께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부산지역에서 노동자들을 위한 인권변호를 한다고 젊은시절을 다 보낸 사람입니다. 참여정부에서 저는 국무총리로 일을 했고 문재인 후보는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함께 일했습니다. 정말로 진실한 사람입니다. 저 이해찬이 책임지고 보증하겠습니다.
 
중원을 얻는 자 천하를 얻는다
 
저 이해찬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일했듯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선택만 남아있습니다. 중원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충청도민 여러분! 천안시민 여러분!
바로 문재인 후보를 꼭 당선시켜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리겠습니다.

박근혜 후보한테 이 나라를 맡길 수 없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를 이렇게 어렵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박정희 독재자의 딸입니다. 본인이 육영수 여사가 돌아가신 뒤에는 직접 박정희와 함께 독재자의 역할을 했습니다.
이런 사람한테 이 나라를 어떻게 맡긴단 말입니까. 사랑하는 천안시민여러분 이제 여러분이 문재인을 선택해주시기를 다시한번 간곡하게 요청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0)

문 후보가 앞서나가니 새누리 부정선거와 흑색선전으로 방향 바꿔

<12.15. 세종시 첫마을 유세 전문> 문 후보가 앞서나가니 새누리 부정선거와 흑색선전으로 방향 바꿔 사랑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첫마을 주민 여러분 이해찬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가 이곳에 출마했는데 엄청난 표를 몰아주셔서 제가 세종시 첫 국회의원을 하게 됐습니다. 감사한 마음 정...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12.11. 천안지역 지지유세, 종합버스터미널 맞은편>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해찬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천안시민은 지난 총선에서 천안에서 우리 양승조 의원님과 박완주 의원님을 당선시켜 주셨습니다.대단히 고맙습니다. 우리 양...

전두환에게 받은 6억원, 국민에게 사과하십시오

<이해찬 의원 부강장 지원유세 전문> 12월 5일 11시20분. * 음성파일 일부 첨부 전두환에게 받은 6억원, 국민에게 사과하십시오. 어디에 숨겼는지 밝히십시오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해찬입니다. 오늘 날씨가 매우 쌀쌀한데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어제 TV토론을 보셨죠. 어제 토론을 보면서 누구한테 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