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일자리


2018.07.30.

테마가 있는 이해찬의 현장방문

- 빛고을 광주 편 광주형 일자리

 

이해찬 의원이 정책테마일정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정책테마일정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경제정책’, ‘일자리 창출’, ‘소득주도성장’과 ‘혁신경제’,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강화’, ‘남북 평화협력 강화’ 등을 주제로 한 현장 소통 일정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과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이해찬 의원이 당원과 국민께 직접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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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테마일정 첫번째 방문지로 빛고을 광주를 선택했습니다.

 

"무엇보다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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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 빛그린산단을 방문한 이해찬 의원은 “광주는 고용률이 전국 평균 이하로 무엇보다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광주가 앞장서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데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모범적인 일자리 모델로 자리 잡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간접비용 즉, 주거, 교육, 의료 등 사회복지비용을 지방정부에서 지원해서 임금은 다른 지역보다 좀 적게 받더라도 고정지출비를 낮추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우리 기업들이 투자를 (잘) 안하는 이유가 임금이 너무 비싸니까, 타산 맞추기 어려워 신규투자 안하는데.. 캐나다나 유럽은 사회적 대타협을 해서 임금을 높이는 게 아니라, 간접비용 즉, 주거, 교육, 의료 등 사회복지비용을 지방정부에서 지원해서 임금은 다른 지역보다 좀 적게 받더라도 고정지출비를 낮추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가 대표적이죠.

 

실제로 기업한테 모든 부담 주는 게 아니고 지자체와 함께 해당 지역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이런 광주형 일자리 정책을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와 협의해서 추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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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는 문재인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친환경차 생산설비를 광주에서 조성 중인 빛그린산업단지에 유치하는 것이 골자로 노동자들의 임금을 현대·기아자동차 절반 수준(연 4000만원대)으로 낮추는 대신 중앙정부나 광주시가 노동자들에게 주택·육아·교육·의료 등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이해찬 의원은 과거 광주와 전남지역 개발에 커다란 성과를 냈던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국무총리 시절, 한국전력을 광주전남혁신도시로 유치하는데 기여해 "


"제가 국무총리 시절, 한국전력을 광주전남혁신도시로 유치토록 힘을 썼습니다"며 "웬만한 공기업 20개 정도의 역할을 하는 한전은 호남산업을 일으키는데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에너지 융복합단지 육성과 호남, 광주의 상징이 되도록 당 차원에서 적극 개발할 것입니다.”

 

 또 "지난해 5월 대선 때도 선대위원장을 맞아 호남 일자리 창출에 주력했고 김영록 전남지사는 '앞으로 1000개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약속까지 했다"며 "그만큼 에너지 산업은 4차 산업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당에서 역점 추진할 것"이라며 호남정책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나도 5·18민주유공자다. 묘지 갈 자격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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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해찬 의원은 오전에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한 뒤 "나도 5·18민주유공자다. 묘지 갈 자격을 갖고 있다”"국무총리와 민주화운동 등의 경험으로 마지막 정치적 소임이라 생각하고 뒤늦게 출마하게 됐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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